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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

테오도어 모르겐그라운

Dawn·새벽이 피어오르고 황혼이 지는 그 순간에 해도 달도 빛도 그림자도 생도 죽음도 함께

또 왔냐, 병아리들. 손은 씻었고?
AFFILIATION · 소속
NEXUS
OCCUPATION · 직업
의사, 아카데미 교수
GRADE · 등급
B
RECOGNITION · 인지도
FAME · 명성
10

다음 칭호 단계까지 5점 · 15점 달성 시 갱신

RECORD · 내역
명성 10 · 악명 0
TITLE · 칭호
떠오르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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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어 모르겐그라운 캐릭터 이미지

ABILITY · 이능력

TWILIGHT

PASSIVE다시 도는 황혼과 새벽

비전투가 일상인 직종의 히어로가 전투를 못 하리라 생각하는 건 크나큰 착각이다. 한번 실패해도 다음 기회가 오도록 만드는 게 의료 직종이니까, 그걸 믿고 달려드는 히어로도, 그걸 해내는 히어로도 죽어라 달려들 수 있는거다. 무기가 없으면 맨몸으로라도. 그걸 딛고 일어선 자가 푸르고도 어두운 새벽빛을 맞이한다.

EFFECT자유 행동 첫 교착 뒤 다음 순수 자유 행동을 3d6 중 상위 2개로 판정

SIGNATURE여명 - 들이쉬는 새벽

"후우... 어디 볼까." 새벽의 찬 공기를 들이키듯, 여명의 불꽃과 함께 호흡한다, 몸은 차분해지고, 감각이 강화된 몸은 상대의 행동이 천천히 보이기 시작한다. 끝까지 지켜보고... 무기를 들자. 내 발톱은 꽤 예리하고 빠르니까. 병아리들 가르치는데는 이유가 있는거지.

EFFECT상대가 고른 스킬을 확인한 뒤 자신의 행동 결정

SIGNATURE황혼 - 가라앉는 빛

"서로 일 늘리지 말자고, 난 오늘 잠을 자야겠으니까." 상대의 그림자에서 수많은 실을 뽑아내 몸을 단단히 붙든다. 그림자는 쉽게 흩어지지 않은 상태로 상대의 생기를 착취할테니. 당분간 움직이긴 힘들거다.

EFFECT승리 시 상대의 다음 판정에 -1

SIGNATURE던하울러 - 백영연탄

유탄의 추진력으로 영거리까지 뛰어올라 단번에 베어버리는 일종의 승부수. 황혼탄을 사격해 고출력으로 뿜어낸 그림자로 몸을 구속하고 여러번 격발해 달궈진 건블레이드가 적을 향해 맹렬히 돌진한다. 개벽의 때를 만들기 위해서. "곧, 고요한 새벽이 오겠지."

EFFECT승리 시 핵심 영향을 선택지에 반드시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