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VE저주
[제 죄는 언제 벌해주시는겁니까?] 저주는 그를 편하게 만들어주지 않았다. 더욱 이 지옥에서 살아가게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만들 것이다.
Mea CulPa·행운은 곧 저주이며 삶은 지옥이다.
언제쯤 새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다음 칭호 단계까지 1점 · 5점 달성 시 갱신

ABILITY · 이능력
PASSIVE저주
[제 죄는 언제 벌해주시는겁니까?] 저주는 그를 편하게 만들어주지 않았다. 더욱 이 지옥에서 살아가게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만들 것이다.
SIGNATURE탈옥
[언젠간 나도.. 저 푸른 하늘 위로..] 새장을 부수려는 시도는 다양했다.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리거나 머리에 총을 가져다 쏘거나 독을 먹기도 했으며 목도 메달아 보았다. 허나 그 모든 시도 끝에 새장은 부숴지지 않았고 날개를 펼쳐 날아오르는 법을 잊은 새는 여전히 새장을 열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기로 하였다.
SIGNATURE새장
[새장에 갇혀버린 어린 새야] 삶은 새장이다. 지옥 같은 이 곳에 새를 가두기 위한 새장은 너무나도 휘황찬란하기에 때떄로 새는 자신이 새장에 갇혀있는지를 모른다. 나는 그것을 새들에게 일깨워줘야할 의무가 있다. 그들을 새장에서 벗어나게끔 문을 열어줘야만 한다.
SIGNATURE날개쉬기
[새장을 다시 열기 위해] 자신의 새장은 도무지 열 수 없었다. 허나 다른 이들의 새장은 여는게 이토록 쉬웠다. 계속 이대로 남들의 새장을 열다보면 내 새장도 마지막엔 열리지 않을까하는 희망이 새를 움직이게 했다. 다쳐도 다시 일어나 새장을 열어주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게 만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