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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IN

크리스

Mea CulPa·행운은 곧 저주이며 삶은 지옥이다.

언제쯤 새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AFFILIATION · 소속
무소속
OCCUPATION · 직업
전업 빌런
GRADE · 등급
B
RECOGNITION · 인지도
NOTORIETY · 악명
15

다음 칭호 단계까지 15점 · 30점 달성 시 갱신

RECORD · 내역
명성 2 · 악명 13
TITLE · 칭호
악명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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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캐릭터 이미지

ABILITY · 이능력

원죄 // 내 믿음은 잘못 되지 않았어

PASSIVE저주

[제 죄는 언제 벌해주시는겁니까?] 저주는 그를 편하게 만들어주지 않았다. 더욱 이 지옥에서 살아가게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만들 것이다.

천운보정 전 2d6 합이 3 이하면 낮은 주사위 하나를 재굴림
순수 자유 행동에만 적용하며, 새 결과는 반드시 따릅니다.

SIGNATURE탈옥

[언젠간 나도.. 저 푸른 하늘 위로..] 새장을 부수려는 시도는 다양했다.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리거나 머리에 총을 가져다 쏘거나 독을 먹기도 했으며 목도 메달아 보았다. 허나 그 모든 시도 끝에 새장은 부숴지지 않았고 날개를 펼쳐 날아오르는 법을 잊은 새는 여전히 새장을 열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기로 하였다.

광폭이번 판정 +2 · 패배하면 상대가 내 영향을 직접 선택
승패와 무관하게 다음 자신의 판정에 -1이 적용됩니다.

SIGNATURE새장

[새장에 갇혀버린 어린 새야] 삶은 새장이다. 지옥 같은 이 곳에 새를 가두기 위한 새장은 너무나도 휘황찬란하기에 때떄로 새는 자신이 새장에 갇혀있는지를 모른다. 나는 그것을 새들에게 일깨워줘야할 의무가 있다. 그들을 새장에서 벗어나게끔 문을 열어줘야만 한다.

봉쇄승리 시 상대는 다음 합에 시그니처 사용 불가
자유 행동과 구사일생은 막지 않습니다. 수복만 예외로 고를 수 있습니다.

SIGNATURE운명

[오늘의 나는 죽을 수 있는것인가?] 매일 자신의 행운을 시험한다. 이 행운이 자신을 옭아 매고 있다면 그 날은 죽을 수 없는 날이며 행운이 자신을 옭아 매고 있지 않더라면 그 날이야 말로 죽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는 날이로다. 허나 정말로 이것이 운의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 것일까? 의심하면서도 주사위는 굴러간다.

도박이번 판정을 2d6 대신 1d12+1로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