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VE저주
[제 죄는 언제 벌해주시는겁니까?] 저주는 그를 편하게 만들어주지 않았다. 더욱 이 지옥에서 살아가게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만들 것이다.
천운보정 전 2d6 합이 3 이하면 낮은 주사위 하나를 재굴림
순수 자유 행동에만 적용하며, 새 결과는 반드시 따릅니다.
Mea CulPa·행운은 곧 저주이며 삶은 지옥이다.
언제쯤 새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다음 칭호 단계까지 15점 · 30점 달성 시 갱신

ABILITY · 이능력
PASSIVE저주
[제 죄는 언제 벌해주시는겁니까?] 저주는 그를 편하게 만들어주지 않았다. 더욱 이 지옥에서 살아가게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만들 것이다.
SIGNATURE탈옥
[언젠간 나도.. 저 푸른 하늘 위로..] 새장을 부수려는 시도는 다양했다.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리거나 머리에 총을 가져다 쏘거나 독을 먹기도 했으며 목도 메달아 보았다. 허나 그 모든 시도 끝에 새장은 부숴지지 않았고 날개를 펼쳐 날아오르는 법을 잊은 새는 여전히 새장을 열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기로 하였다.
SIGNATURE새장
[새장에 갇혀버린 어린 새야] 삶은 새장이다. 지옥 같은 이 곳에 새를 가두기 위한 새장은 너무나도 휘황찬란하기에 때떄로 새는 자신이 새장에 갇혀있는지를 모른다. 나는 그것을 새들에게 일깨워줘야할 의무가 있다. 그들을 새장에서 벗어나게끔 문을 열어줘야만 한다.
SIGNATURE운명
[오늘의 나는 죽을 수 있는것인가?] 매일 자신의 행운을 시험한다. 이 행운이 자신을 옭아 매고 있다면 그 날은 죽을 수 없는 날이며 행운이 자신을 옭아 매고 있지 않더라면 그 날이야 말로 죽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는 날이로다. 허나 정말로 이것이 운의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 것일까? 의심하면서도 주사위는 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