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VE불복
"내가 왜? 다시." 지옥견과 마족의 피를 이어받은 자가 가지는 독특한 기질. 스스로가 가진 힘과 성정이 현실에게 반발한다. 이미 정해진 결과일지라도 호쾌한 힘으로 박살내고 밀고들어가며 새로운 결과까지 도달하고야 만다. 발 밑에서 뻗어나오는 갈퀴 모양의 손아귀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Fáfnir·제보당의 괴수
나 간식 먹을 시간이니까 짜져있어. 알았지?
다음 칭호 단계까지 13점 · 30점 달성 시 갱신

ABILITY · 이능력
PASSIVE불복
"내가 왜? 다시." 지옥견과 마족의 피를 이어받은 자가 가지는 독특한 기질. 스스로가 가진 힘과 성정이 현실에게 반발한다. 이미 정해진 결과일지라도 호쾌한 힘으로 박살내고 밀고들어가며 새로운 결과까지 도달하고야 만다. 발 밑에서 뻗어나오는 갈퀴 모양의 손아귀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SIGNATURE구현 - 할버드
"무협지는 읽어봤나? 배울게 많을거야." 발 밑에서부터 그림자로 이루어진 할버드 한 자루를 구현하여 맹공격을 펼친다. 반타블랙이 특유의 압도적인 신체능력과 가상의 질량을 부여한 할버드의 형태를 한 흉기를 필두로 한 번 막아내기도 벅찬 막대한 물리력을 난타에 가까운 수준의 연격으로 퍼부어 몰아붙인다.
SIGNATURE그림자 탐식
"죽... 지는 말고, 쫄아있어!" 그림자의 특성이 그대로 반영되어 자유자재로 형태가 변하는 할버드가 아가리를 직접 드러내 공포를 심어넣어 힘을 갉아먹는다. 톱니모양의 아가리에 베어물린 자리에 남게되는 그림자가 물리적인 제압을 가하여 마음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도록 강제한다.
SIGNATURE피해망상
"불은 끄고 하는 편이 더 좋잖아... 안그래?" 상대방의 주변을 그림자로 뒤덮어 시야 자체를 차단한다. 의도적으로 원하는 위치에 빈틈이 보이도록 설계하여 상대방이 스스로에게 치명적인 판단을 하도록 유도한다. 의도한 사항은 아니지만 어둠 속에서 홀로 빛나는 반타블랙의 위압감이 심리적 압박감을 극대화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