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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

시모츠키 레이

ZERO·破邪顯正

사감은 없어, 지옥에서 만나자.
AFFILIATION · 소속
NEXUS SECURITY 제1전술대응과
OCCUPATION · 직업
NEXUS 정식 히어로 / CAPTAIN
GRADE · 등급
A
RECOGNITION · 인지도
RECORD · 행적
0

다음 칭호 단계까지 5점 · 5점 달성 시 갱신

RECORD · 내역
명성 0 · 악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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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츠키 레이 캐릭터 이미지

ABILITY · 이능력

천년서리(千年霜) / 에버프로스트(EVERFROST)

PASSIVE영세(零世) /(/) 테르모-제로(THERMO-ZERO) 필드(FIELD)

"모든 열은 스러진다." ― 응축된 냉기는 주변 일대를 극저온의 동토로 얼려붙인다. 냉엄한 겨울은 사로잡은 사냥감을 결코 놓아주는 법이 없었다.

EFFECT자유 행동 첫 교착 뒤 다음 순수 자유 행동을 3d6 중 상위 2개로 판정

SIGNATURE빙인(氷刃) /(/) 프로스트바이트(FROSTBITE)

"그대로 침잠해라." ― 검격을 따라 짙푸른 빙한이 쇄도한다. 베인 자리는 얼어붙고, 얼어붙은 것은 산산이 바스라진다.

EFFECT자신의 이번 판정에 +1

SIGNATURE검란(剣乱) /(/) 제에레(SEELE) 슈나이더(SCHNEIDER)

"그 혼 마저 얼려주마." ― 칼날이 검집을 떠나는 찰나, 세 번의 참격이 한 호흡에 몰아친다. 시야가 검광을 쫓을 즈음에는 베인 자리마다 서리꽃이 만개하리라.

EFFECT승리 시 상대의 다음 판정에 -1

SIGNATURE절멸(絶滅) /(/) 니플헤임(NIFLHEIM) 레버넌트(REVENANT)

"작별이다. 지옥에 떨어져." ― 일섬, 이섬. 뒤이은 무수한 검광. 한 번의 번뜩임으로 천 송이 서리꽃을 피워라. 삭풍에 매화 지니 덧없는 붉음만이 순백에 스미리라. 겨울 밤하늘에 돋아난 빙화. 그 찬란함을 아는 이의 숨은 이미 흩어지고 없겠지.

EFFECT승리 시 상대는 다음 합에 시그니처 사용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