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VE영세 / 테르모-제로 필드
"모든 열은 스러진다." ― 응축된 냉기는 주변 일대를 극저온의 동토로 얼려붙인다. 냉엄한 겨울은 사로잡은 사냥감을 결코 놓아주는 법이 없었다.
ZERO·破邪顯正
사감은 없어, 지옥에서 만나자.
다음 칭호 단계까지 5점 · 5점 달성 시 갱신

ABILITY · 이능력
PASSIVE영세 / 테르모-제로 필드
"모든 열은 스러진다." ― 응축된 냉기는 주변 일대를 극저온의 동토로 얼려붙인다. 냉엄한 겨울은 사로잡은 사냥감을 결코 놓아주는 법이 없었다.
SIGNATURE빙인 / 프로스트바이트
"그대로 침잠해라." ― 검격을 따라 짙푸른 빙한이 쇄도한다. 베인 자리는 얼어붙고, 얼어붙은 것은 산산이 바스라진다.
SIGNATURE검란 / 제에레 슈나이더
"그 혼 마저 얼려주마." ― 칼날이 검집을 떠나는 찰나, 세 번의 참격이 한 호흡에 몰아친다. 시야가 검광을 쫓을 즈음에는 베인 자리마다 서리꽃이 만개하리라.
SIGNATURE절멸 / 니플헤임 레버넌트
"작별이다. 지옥에 떨어져." ― 일섬, 이섬. 뒤이은 무수한 검광. 한 번의 번뜩임으로 천 송이 서리꽃을 피워라. 삭풍에 매화 지니 덧없는 붉음만이 순백에 스미리라. 겨울 밤하늘에 돋아난 빙화. 그 찬란함을 아는 이의 숨은 이미 흩어지고 없겠지.